안녕하세요 PR팀입니다.
지난 2월 12일, 제 1회 누리엔 ‘훈훈한’ 바자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이번 바자회에 물심양면, 성심으로 참여 해 주신 모든 누리엔 임∙직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누리엔 바자회의 결과 입니다. 2월 21일, KBS 사랑의 리퀘스트에 방영 된 내용입니다.
준비하는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실까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물품이 많았던 Art Div.에서는 담요까지 이용해서 물품을 옮겨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판매물품을 정리 하는 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300여점이 넘는 물품 들을 정리하며, 구경하느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기부물품의 판매 가격을 정하는 즐거운 한 때의 모습>
<화장품 Section 판매물품 정리하는 중 / 물품들이 다 멋집니다 ^^>
<바자회 기간 동안 가장 인기가 많았던 서적/음반 Section, 누리엔 직원분들은 책을 좋아하죠~>
<5시 종이 울리기 전부터 방문 하기 시작한 많은 누리엔 직원 분들로 인해서 바자회 장소인 11층은 5시 전부터 북적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속에서 자신의 모습이 있나 한번 찾아보세요~!!>
< 물품을 구매하며 지갑을 여는 누리엔 직원분들 / 물건이 확확 팔려 나가는게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이날 장사가 아~주 잘되었죠 ^^ >
<재미있는 경매 이벤트를 진행 해 주신 안재석 과장님, 재석 과장님의 큰 목소리로 바자회 장내가 모두 집중했죠. 500원씩 올라가는 MP3 플레이어 경매와 1000원씩 올라가는 기타 물품들. 낙찰 되신 분들은 저렴하고, 재밌게 새 제품을 구매 하게 되어서 다들 기뻐하시던 표정이 생각 나네요~>
<물품 쇼핑 중인 아리따운 두 여성 직원분들>
< 바자회 행사에서 맛있는 음식이 빠지면 안되지요. F&A 디비전에서 계란, 도넛츠, 떡볶이를 저렴한 가격으로 팔았습니다. 김계현 팀장님이 직접 만드신 떡볶이는 매진 되고 말았습니다. 맛있었어요.>
<여러분이 주신 모든 기부 물품 중 팔리지 않은 제품은-얼마 안되지만- "누리엔 소프트웨어 직원 일동" 이라는 이름으로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하였습니다.>
To. 특!별!히!!!! 감사 듬뿍듬뿍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바자회 물품을 수집하고, 보관하느라 바자회 전날 까지 수고 해 주신 각 디비전, 팀의 바자회 담당자님들, Art Div. 홍석화님, Design Div. 남민우님, SE&DSD Div. 주상미님, Strategic Marketing Div.의 정하윤님, F&A Div. 김형진님, Web tech팀의 윤순호님, Global Publishing Div. 이상신님, CS 팀의 백승철님, Servertech팀의 윤일순님, Webart팀의 이효영님, A-team의 남궁선님 등 각 바자회 담당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2회 누리엔 '훈훈한' 바자회에서는 더 재미있고, 참신한 이벤트로 추억에 남을 바자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누리엔 직원분들도 더 많은 참여와많은 성원과 기대 부탁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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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맘이 따뜻해지는 이벤트였어요~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나름 소리 좀 질렀더니.. ㅋㅋㅋ 담날 목이 좀 아팠다는...
그래도 다들 너무 많이 호응해주시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이렇게 모인 작은 희망이 더 큰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
바자회날 수고 많으셨어요~다음에도~또 경매지기 한번 더!!
다음 번엔 더욱 그럴 듯하게 땅땅땅 망치도 준비해줄게여~ㅋㅋㅋ
잔잔한 정성들이 하나둘 모여서 나름 세자리수를 기록해 낸 것이 기뻤고...전직원이 함께 즐거웠던 가운데..역시 받는 것보다는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은 행사였어요. 다음 2회때는 더더욱 훈훈한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유후~
다음회도 훈훈하게 세자리가 넘었으면~ㅋㅋ
아하하~ 너무너무 재미있는 별★★★★★개 짜리 행사였어요~ㅎㅎ
감사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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