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봄날 스르륵 찾아오는 졸음을 확 떨치고,
정말 팍 터질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원하다면,,,
요즘 이만한게 없습니다.
바로,
분장실의 강선생님,,,
아 정말 사랑스러운 강선생님의 헤어 스타일,,,쵝오 ㅋㅋㅋ
요즘 일요일밤은 이 프로그램을 보는 재미가 쏠쏠;;;
나름 폭탄웃음을 줌과 동시에, 사회생활 속의 처세술 팁까지...확실히 배울 수 있다는...
일단, 제가 볼 때 가장 웃겼던 Top 3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 3위 >
일단, 주옥같은 영화 캐릭터들로 분장한 이들의 완벽한 분장과 허를 찌르는 멘트들,,
안영미만큼만 하면, 나보다 나이많은 후배 제압할수 있다!
우리땐 남자 만나지 말라그래서
"개도 암컷만 키웠어, 이것들아~!!"
그러나, 안영미마저도 깨갱하게 만드는 분장실의 왕언니가 있었으니,
강선생님의 베테랑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한마디,
"그래 니들이 수고가 많다~~~"
사회생활 안영미 만큼만 하면, 선배사랑 독차지~
강선생님:너희들 귀신 한번도 안 들려봤니?
안영미: 야! 한번씩 들려보라그랬지 야! 아는 귀신 없으면 얘길 하든가!!
강선생님: 아니 요즘 애들이 뭘 알겟니~ 놔둬라~
나처럼 처녀귀신 보고 오줌을 지려봤겟니
아니면 저승사자 따라서 황천길을 가봤겟니
안영미: 야! 우리때는 저승사자랑 일촌도 맺엇어! 이것들아~~!!!
뭣보다도 직접 봐야 재밌다는,,,ㅋㅋ
< 2위 >
정말 이들의 분장에서 팍 터지지 않는다면, 당신은 메마른사람,, ㅋㅋ
죠 병아리 닭발인지 뭔지,,,완전 귀여운 소품 >> 누리엔 아이템으로 구현을~~gogo!!
손이 말을 안들어요 선배님~~ ㅠ.ㅠ
선배대접, 강선생님 정도는 되어야 받을 수 있다!?!?!?
강선생님: 너희 남자한테 아직 안 차여봤니?
하긴 얘들이 뭘 해봤겟니~~
우리처럼 술 주정뱅이 남편 뒷바라지를 해봤겠니
노름빚에 팔려가봤겠니..
안영미: 우리땐 한번씩 다 팔려가봤어 이것들아!!
ㅋㅋㅋ
자, 대망의
< 1위 >
최고로 웃겼다 생각되는 5회!
언더더씨를 외치는 인어 강선생님! 정말 사랑합니다!!!
아프다고 엄살피는 후배들, 세겨들어야할 멘트,,
나 3년차 됐을 때, 맹장 터졌을 때, 간신히 빨간약 요만큼 발랐어! 이것들아~~!!
특별히 이번편은 애들이 심하게 고생이 많다..ㅋㅋ
강선생님: 니들이 고생이 많다~~
선배라면, 자기 일에 대한 열정 이정도는 표현해줘야...
강선생님: 얘들이 무대의 소중함을 알겟니~~
얘들이 공연하다가 손님이 던진 족발에 맞아봤겟니~
아니면 급한대로 무대에서 애를 낳아봤겟니~
더불어, 이 정도의 과학적 조언 나가줘야...ㅋㅋ
연기에 과학적 매커니즘이 전혀 안살았잖아
너 독사과 한번도 안 먹어봤구나 그치
안영미: 내가 아까 독사과 줬어 안줬어!!
강선생님: 놔둬,,, 천천히 먹겠지...
강유미, 안영미 정말 쵝오인 듯!
즐감하세용!
한껏 웃었다면,,,추천을 누르시고,
go back to work!!
ㅋㅋㅋ
ashley_pr
'FUNNY or TREND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천일드] 파견의품격 - 만능사원오오마에 (2007, ハケンの品格 ) (1) | 2009/04/22 |
|---|---|
| [양재동맛집] 오가노주방 - 퓨전일식전문점 (2) | 2009/04/21 |
| [해피바이러스] 똑바로해! 이것들아!!!! (7) | 2009/04/13 |
| [꽃보다남자] 원작만화 vs 대만판 vs 일본판 vs 한국판 (5) | 2009/03/03 |
| 다육이 그것은 무엇인가~? (6) | 2009/02/13 |
| [맛집] 양재동 영동회관 족발탐험 (9) | 2009/01/30 |
트랙백 주소 :: http://nurienblog.com/trackback/105
-
Subject: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건...바로 눈꺼풀~!
Tracked from 민이와 별이의 미니어쳐 세상 2009/04/15 16:05 삭제안녕하세요~~꽁이랍니다.^^ 따뜻해야할 봄인데도 추위로 괴롭혔던 날씨. 벌써 여름이 느껴지는 정말 완연한 봄입니다.^^ 따뜻한날씨 정말 좋아요~ 덜덜 떨지 않아도되고요! 그런데... 너무 좋아했는지 자꾸 몸은 나른~하고, 충분히 잠도 잤는데.. 왜자꾸 졸음이 쏟아지는 걸까요?? 그 덕분에 일도 하기싫고, 능률도 떨어지고.. '어머~ 나 어디 아픈거 아냐?? 빈혈인가??' 했지만 아픈건 아니구요, 날 괴롭혔던 것은 바로 춘곤증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춘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최고. 울면서 봤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울면서 포스팅했다는...ㅋㅋㅋㅋㅋㅋ
으.. 요즘은 TV만 켜면 씁쓸한 소식들 뿐이라 그냥 인터넷 뒤적거리면서 웃고있었는데..
동영상을 보지 않아도 꽤 재밌어 보이네요.
집가서 동영상 봐야겠네요 :)
네~ 정말 대사만 봐도 넘 웃기져...동영상으로 꼭 보셔야 더욱 차오르는 웃음을 주체못하실텐데...꼭 동영상 감상 해보셔요~~
안영미 때문에 요즘 개콘봐요~ㅋㅋㅋㅋ 포스팅 완전 굿 초이스~★^0^乃~
후훗...엔돌핀좀 솟아났나요? 후후후...
아 진짜!
안영미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