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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Derick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글은 댓글로 끝날 줄 알았는데...
제가 글을 올리게 되었군요. 하하. 뭐 재미나진 않겠지만 나름 신선한 내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외부에서 누리엔은 어떻게 보여질까요?
님들도 예상은 하고 있겠지만 대부분이 몇몇 가닥으로 모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그 외에 다양한 색의 누리엔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그럼 그 시선의 차이가 무엇인지 들어가 볼까요~? Let's Go~
그 전에 사진 한장 공유해 봅니다. 멋있죠?
참 잘 찍었네요. 작가는 우리 회사에 있습니다. 맞혀 보세요. ( 힌트 : 6층에 있는 뭐 개발자 입니다~힝^^ )

[ 누리엔을 표현한 사진 ]

위의 그림은 어떠신가요? 잘 찍은 사진이죠? 뭐 물론 모델이 너무 좋죠~ 하하 ^^
뭐 워낙에 느껴지는게 많은 사진입니다. 
왠 뚱뚱한 남자의 펑버짐한 엉덩이~?
누리엔 사무실이 저렇게 생겼구나?
저 사람 누리엔 댕기나보넹...
누리엔이 뭐하는 곳이야?
여름에 찍었나? 등등... 

님들은 어떤 느낌으로 보이나요? 
ㅋㅋㅋ 물론 사실 저는 이 사진을 찍을때 그냥 누리엔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고 새로운 의미가 있더라고요~ㅋㅋㅋ ( 뭘까요? 저의 의미가...ㅋ )

사실 저는 위의 사진을  외부 미팅 시에 회사 소개자료의 처음 이미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 멋있는 우리회사 자랑.. ^_^ )

제가 위 사진에 부여한 의미는 누리엔을 단적으로 표현한 사진입니다. 외부에서도 저와 같은 눈으로 우리 회사를 봐줬으면 하는 저의 간절한 마음으로 의미를 부여했어요~ 그 의미가 뭘까요? 아래와 같습니다.
어떻게 괜찮은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 약간 긴장~^_^ㅋ ) 

제가 부여한 의미는 누리엔을 통해 반대쪽에 비취진 또다른 나처럼 온라인 세상에 3D 아바타를 통한 또다른 나를 표현하는 것입니다온라인 세상의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누리엔을 표현한 사진 입니다


요렇게 말해요~ 이히^^ 사람들 좋아합니다. ( 나름 뿌듯합니다~! )
ㅋㅋㅋ 회사 소개의 애피타이져 입니다. ^^

여러분은 어떠셨어요? 조금은 공감이 가는 시선인가요? ㅋㅋㅋ ( 댓글에서 여러분의 생각을 만나 볼까요? ㅋㅋ )

자 그럼 이제 우리 회사에 대해서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어떨찌 이야기 해볼까요?

저는 요즘 많은 국내 기업 제휴 담당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뭐 누리엔 덕분에 재미난 이야기를 너무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3D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 정말 다양한 아이디어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주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 국내에서는 정말 대단한 기업이 우리 회사에 은 관심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물론 뭐하는 회사인지 이름만으로는 알지 못합니다. ( 님들도 이해하시죠~? ㅋ)

[ 누리엔 데모 영상을 본 제휴 담당자들 ]

회사소개서를 통해 누리엔을 소개하면 그냥 그래요~( 솔직하게.. ) 그러나 데모 영상을 보는 순간 대부분의 담당자들은 매우 놀라움을 금치 못 합니다. ( 근데 희안하게 안 그런척 하더라고요.. ㅋㅋㅋ )
아무래도 제휴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순간 많은 생각들을 하는것 같습니다.
ex) 아바타를 어떻게 만들까? 실제 서비스가 되고 있을까? 사양이 어떻게 될까 등등...

물론 각 제휴 담당자들은 신세대들과는 다른 라이프 사이클임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이 상당히 놀랍니다. ㅋㅋㅋ
우리나라 L모 전자 국내 마케팅 본부장님은 이런 말을 하시더라요~
" 앗~ 이거 술만 있으면 되겠다~! 이쁜 아가씨들이 여기에 다 모였구만~허허~"

그러고 보니 너무 아름다운 아바타~ 어디를 가서 데모 시연을 해도 같은 반응 입니다.
세컨드라이프를 통해 3D를 접한 사용자들에게는 혁명이나 다름이 없을 것입니다.

이렇듯 기업과 정부기관을 비롯한 개인이 관심 100배~!
추가 회의 요청을 너무나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아싸~ 뿌듯~! ( 물론 저는 많은 회의로 힘듭니다. T.T )

그러나 결국에 현재 서비스에 보여지는 부분이 게임이 크기 때문에 다양한 게임과 비교되고 게임회사로 오인을 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게임으로 알려지는 것이 좋은것 일까요? 저는 3D SNS를 제공하는 회사로 알려졌으면 합니다.
Platform을 제공하는 회사로 현재의 IE를 비롯한 인터넷 Platform을 누리엔으로 변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그런데 한편으로 많은 걱정을 해주더라고요.

현재 웹과 3D의 연결고리를 찾지 못하고 서비스에 대한 목적이 정립되지 않았으며, 기존의 웹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제작기간에 대한 부담과 사용자들의 H/W 사양 부담으로 국내 마케팅이나 서비스에 약간은 주춤하더라고요. ^^

뭐 누리엔 SNS를 위한 Killer Contents 또는 Service가 아직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각 제휴 및 마케팅 담당자들은 미래 고객과 잠재된 고객에 대한 서비스 모델로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때문에 추가 회의 및 상세한 내용과 아이디어를 말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몇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얘기하기도 합니다. ( ㅋㅋㅋ 고마운 일이죠~ )


자 이러한 인터넷 세상을 웹에서 3D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이 누리엔 Platform에서 많은 소비할 수 있도록 우리는 서비스에 다양한 서비스와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어야 할 것 입니다.

물론 이런 컨텐츠와 서비스를 기획하고 제휴하는 것이 저의 업무 입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한개 공유해 볼까요?


서울시청에서 추진하고 강남구청에서 주관하고 있는 U-city 사업 중에 U-street 사업의 처음 모델로 강남대로변에 다양한 IT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미디어폴을 무려 22개를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궁금하죠~ 사진을 공유해 볼까요? 

[ U-street 미디어폴 프로토타입 ]


어때요~? 멋있죠? 아트팀과 개발팀에서 너무 고생하면서 작업중에 있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많이 도와주셔서 잘 진행 되고 있습니다.
11월 중에 강남에서 누리엔을 만나볼 수 있을 겁니다.^^

누리엔은 온라인은 물론이거니와 오프라인에서도 서비스할 수 있어요. 멋있죠? 누리엔... ^^

약간의 우려는 있습니다. 너무나 이쁜 아바타가 등장하기 때문에 혹시나 사랑에 빠져서 -.-+ 미디오폴에 붙어 사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 ㅎㅎㅎ 일명 '누리족'으로 모든 일상을 누리엔 아바타와 함께 하는 남자들을 말하죠~
혹은 잦은 커플간의 분쟁요소가 되지 않을까요?
남자는 여캐에 반하고 여자는 남캐에 반하고 ... 강남에서 미디어폴을 사이에 두고 싸우지 않을까요? ㅋㅋㅋ
님들도 강남대로 조심해서 댕기세요.^^

자 그럼 외부에서 보여지는 누리엔에 대해서 결론을 지어 보겠습니다.

- 누리엔은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선도하는 서비스지만 솔직하게 사용자 들이 접하기는 기존의 웹보다는 약간 어렵다.
- 그렇다면 누리엔은 사용자들이 그런 어려움을 감수할 만한 컨텐츠 또는 서비스가 필요하다.
- 그렇기때문에 누리엔은 다양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핵을 제공해야 할 것 같다. 이를테면 눈사람 이론!
   눈사람을 만들때 작은 연탄 조각을 넣고 굴리면 금방 단단하고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수 있는 것처럼...

위에 열거한 외부에서 보여지는 누리엔의 우려들을 발판삼아 단단하고 커다란 서비스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차근차근 준비를 통해 더욱더 고객에게 다가가는 누리엔 서비스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더욱 노력해서 누구나 원하는 누리엔 서비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누리엔 화이팅 입니다.~ 외부에서 뿌듯함으로 가득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꾸벅~^^


암튼 누리엔 너무나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 최강의 3D SNS 기업으로 거듭 났으면 합니다. 


누리엔 화이팅~ 우리 모두 화이팅 입니다. ^^ 


지금까지 주저리 주저리 Derick 이었습니다. ^^


아차차~ 전 누리엔의 5분대기조 입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필요하면 불러주세요..
배워서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이히~

자~ 이제 세계정복만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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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l-J 2008/10/23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빨리보고싶네요 전광판..
    근데 저렇게 길-쭉하게 나오는건가연? =ㅂ=

  2. oyster 2008/10/2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전광판 상당히 기대중이라능~ ㅋㅋㅋ

    • Derick 2008/10/24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은 누리엔이 메인이 아니지만 꼭 메인으로 올라갔으면 합니다. ^^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던뎅..^^
      누리엔은 실망보다는 더 큰 희망으로~~

  3. kate 2008/10/23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강남역 어디쯤이에요? 22개나 세워지면.. 강남대로를 거의 다 누리엔으로 바르겠는걸요? 오호..

    • Derick 2008/10/24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남대로 강남역에서 교보생명 사거리까지 오른쪽 길거리에 설치 예정 입니다. ^^ 설치되면 다같이 놀러가요~

  4. Olivia 2008/10/23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대로!!!와~강남대로에서 저 영상을 볼걸 생각하니 가심이 벌써부터 떨립니다!
    누리엔 대박!!!

    • Derick 2008/10/24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다 누리엔이 잘해서 그런거죠..^^
      님의 가심을 떨리게 만들기 위해 누리엔의 담당자들이 많이 고생했어요.^^

      다양한 어려움을 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누리엔 여러분 파이팅~!

  5. 아숄 2008/10/24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리엔이 런칭도 되기 전, 누리엔의 강력한 홍보로(절대, S기업 해당 관계자의 말씀 ^^;;) 누리엔을 샤릉한다며 lovecall을 보내신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올해 안에 강남역을 접수하게되는거죠? ㅋㅋ

    강남역을 기점으로 주요 landmark를 누리엔으로 도배하는 그날까지!
    go!go!go!

    • G-sHin 2008/10/2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lovecall을 any하게 보내주셨다는 그..?

    • Derick 2008/10/24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브콜~
      우하하 맞아요.. ㅋㅋㅋ
      시간이 정말 잘 가는것 같습니다.
      순식간에.. 우리나라의 기술력이 세계 최고의 기술로..
      고고씽~

  6. G-sHin 2008/10/2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핫..익숙한 뒷모습.누구신지 알게 되 버렸네요.ㅎㅎ

    • Derick 2008/10/24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의 뒤를 유심히 보시는군요..
      앞으로 뒷태를 좀 신경써야겠군요.. ㅋㅋㅋ

  7. 봉♡ 2008/10/28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뭐시여!

  8. 조현경 2008/12/1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누리엔의 발전과정을 누구보다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어떤 콘텐츠, 서비스와 결합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포인트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