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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배나령

처음 누리엔을 접하는 친구들보다도 더 긴장하고 설렜던 GM들의 4주간의 블라인드 데이트 기간~!!

 

한 주 한 주 여러 가지 이벤트와 M-star, 웹홈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친절한 리즈씨’라는 이벤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M-star 게임에서 GM리즈보다 더 매력있고 멋진 댄스실력을 보여 준 친구들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드리는 작은 이벤트였는데도

많은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친절한 리즈씨’ 이벤트에 참여하기가 어렵다며 GM리즈 홈의 가구를 엉망으로 옮겨놓았던 분 (__)

GM리즈를 의자에 앉혀놓고 게임의 장단점, 개선해야 할 점들에 대해서 이것저것 말씀해 주셨던 분들 (^^;;)

고생이 많다며 격려해 주시는 분들. (^^*)

그리고, 문화상품권을 사수하고자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던 리즈에게 “악덕리즈”라는 별명을 붙여 준 분.(OO)

지금 생각해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친구들의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도 GM리즈는 친절한 리즈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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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ur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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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nja 2008/09/30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방에 접근도 못해봤는데 ㅠㅠ

  2. kate 2008/10/10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즈 한숨 쉬는것..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