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lazysunday
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더 좋은 웹홈과 광장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C양(?)입니다.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남았고, 옆구리가 점점 허전해지기 시작하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솔로부대는 아무나 탈출할 수는 있겠지만, 그냥 탈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여러가지 작업과 정성이 필요하답니다. 내가 찍은 그 사람을 설레게 하는 작업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좀 느끼하고 부담스럽긴 하지만 윙크가 효과 만점이겠죠? (아, 이거 부작용이 너무 심할까요? ㅎㅎ)
누리엔 웹홈에는 다른 SNS 서비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윙크”라는 기능이 있답니다. 내가 마음에 드는 친구들에게 윙크를 날릴 수도 있고, 먼저 윙크 보낸 친구들에게 “나도 윙크”를 보낼 수도 있지요.
누리엔에서 윙크를 제일 많이 주고 받는 분들은 누구일까요? 제 예상으로는 ‘빵집아저씨’님과 ‘공주’님이 남녀 각각 탑을 차지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최근 맹활약중인 다크호스 '오리'님도 만만치 않으십니다.) 부지런한 친구분들은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제 웹홈에도 윙크를 날려주셔서 어찌나 황송한지요. 가끔은 제가 먼저 윙크를 날려드려야 하는데, 부지런한 그 분들은 그럴틈도 안주십니다요. ^^ 윙크를 많이 받는 비결도 먼저 윙크를 날리는 것이겠죠? 혹은 포토앨범이나 미니토크를 활발하게 올려서 광장에 내 존재를 알리는 방법도 있겠네요.
누리엔 웹홈에서의 윙크의 매력은 로그인 후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마음에 드는 친구 웹홈을 찾아가서 그저 “윙크”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는 것이지요. 또한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나 친구에게 먼저 윙크를 날려주면 내 웹홈에 줄줄이 늘어나 있는 “나도 윙크” 리스트를 뻘쭘하게 누르지 않아도 된답니다. 한 발 늦었다 싶으면 그냥 “나도 윙크”를 눌러주세요. 한 번에 모아서 누를 수 있으므로 편하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그러나 가끔은 먼저 윙크를 날려주시는 센스를!!!)
윙크, 간단한 것 같지만 엄청난 중독성이 있어서 한 번 친구들 웹홈을 돌며 윙크를 하다보면,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 저희는 누리엔 웹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러한 윙크를 다각도로 활용하려는 방안을 모색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는 윙크 받은 횟수로 매력 지수를 측정한다던지, 윙크를 열심히 하는 유저에게 보상을 주는 여러가지 혜택이 있을 수 있으니, 나만의 윙크의 노하우를 미리미리 터득해 두세요!
먼저 누르는 윙크 한 방~ 올 겨울을 따뜻하게 같이 보낼 누군가를 만나게 될 계기가 될 지도 모릅니다. 12월 10일 이후에는 누리엔 클라이언트에서도 윙크가 지원된다니, 마음에 드는 친구들에게 윙크를 날릴 수 있는 방법이 또 하나 추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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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궁극적으로 윙크가 의미하는게 뭔가요? 저는 아직 이해가 안갔다는..
그래도 십쩜만쩜에 십쩌어엄
선빵윙크는 관심이라는 또 다른 표현아닐까요?
"나 당신에게 관심있어요~"
근데 나도윙크는 잘모르겠다는...
"해줬으니 예의상" 또는 "즐!"??;;;
오호 조오기 제이름도 보이는군요 -ㅇ-;;
윙크 라는게 윗글 처럼 나름 안부를 전하고 관심을 표현하는 수단이겠죠 ㅎㅎ
작업의 기술
좋은 기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