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30일 누리엔의 런칭 기자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자 모두들~기자간담회의 생생한 현장을 같이 느껴보아요!!!
공식적으로 누리엔이 국내 미디어들에게 선보이는 행사라서 설레는 마음으로 행사장에 참석했습니다.
런칭 기자간담회가 진행 된 곳은 시청 앞 플라자 호텔!!!
행사가 10시고 리허설도 필요해서 7시에 도착하겠다는 호언장담이 무색하게(반쯤 장난이었죠)~
택시를 30분 동안 기다리고 택시기사님께 엄청난 XXX를 들어가면서 리허설 시간에 맞춰
아슬아슬하게 도착했지요.
아침부터 아름다운 욕설을 듬뿍 들어서 그런지 아침을 굶어도 배가 고프지 않더군요.
<리허설 장면인데~저 넓은 등판이 저입니다ㅋㅋ>
<인사 차 포디움 위에 서신 두 이사님 / 처음엔 약간 경직되셨었지요~^^>
기자들의 뜨거운 촬영세례를 받고 있는 두분 이사님. 이날 스포트라이트를 듬뿍듬뿍 받으신 두 분은 연신 싱글벙글 모드셨습니다 오~수트 차림의 모습은 처음 보는 두분 이사님. 양복 모델을 하셔도 손색이 없겠지요? 실제로도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양복모델 포즈로 사진을 찍으셨어요. ㅎㅎㅎ
.
<행사장을 가득 매운 기자들 / 열띤 취재 열기가 느껴지시죠?>
기자간담회를 준비하면서 미디어들이 얼마나 올까, 설마 썰렁한 기자간담회가 되는 건 아니겠지?
걱정도 많이 하고 조바심도 내면서, 그렇지만, 어딘가 믿는 구석이 있었달까...그러한 복합적인 마음으로
행사에 임했는데 아니나 다를까~행사장을 가득 채워 준 미디어들의 관심에 너무나 기뻤습니다.
역시 누리엔 최고!!!!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감동의 누리엔 영상 스토리~!!!/ 보다가 울컥! 했어요!!>
누리엔 기자간담회는 3년 동안의 누리엔의 과정과, 두 분 공동창업자의 인터뷰, 누리엔의 비전 등을 닮은 간략한 3분 짜리 영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영상을 보는 순간 눈물이 울컥!! ㅠ.ㅠ 기자님들도 우리의 이 열정과 비전이 전달 되었으면 하고 열심히 기도했어요.
뒤에 들은 소리지만, 00지 기자님 왈 “진짜 준비 많이 하셨겠네요. 애쓰신 흔적이 보입니다. “라는 립서비스용 멘트로도 피로가 싹 풀린 단순한 올리비아 였습니다. ㅋㅋ
영상스토리는 누리엔 블로그에도 공개 할게요~^^ 눈물이 찡~
그리고, 영상 관련해서 이날 행사장에서 기자님들의 이건 뭥믜? 라는 반응을 이끌 사건(?)이 하나있었는데, 듣고 싶으신 분들은 갠적으로~오시면~살짝~쿵 들려드릴게요. ㅋㅋ
자, 다음은 구대표님의 감사 말씀이 있겠습니다.
구대표님은 감사 말씀 하시다가 울컥~하셨다고 하십니다.
“드디어 기다려 왔던 누리엔이 런칭 하는 구나" 하고,
실감이 나질 않았다고 하시네요.
창업 당시 어려운 상황에서 직원들의 월급이 나가는
매달 25일이 공포스럽기까지 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한 조직체를 이끄는 리더들만의 외로운 고민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구 대표님께는 든든한 파트너 김이사님이 계시잖아요~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시고 누리엔을 이끌어오신 구대표님
김이사님 파이팅입니다요!!
<프레젠테이션의 달인, 김이사님의 데모시연 장면 / 모두들 집중>
다음은 16년간 프레젠테이션을 연구해 오신 프레젠테이션의 달인, 김이사님의 데모시연이 있었습니다.
김이사님의 데모시연을 여러 번 볼 기회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달인의 재능을 듬뿍 보여주신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이셨습니다.그리고 , 기자들의 눈빛을 유심히 살펴 보았는데, 겉으로는 괜히 “이거 별거 아니야”라는 척 하는 듯 했지만, 눈빛은 굉장히 신기해 하고 놀라는 듯 보였지요. (사심 듬뿍)
질의 응답 시간이었는데, 3D SNS라는 핫한 프로덕트를 선보이는 누리엔답게 기자들의 뜨거운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예상 시간보다 길게 이어졌지요. 사회자인 류형석 실장님의 “시간 상 앞으로 두 질문만 받겠다”고 하는 멘트가~무한반복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질문 환영해요. 기자님들~안티 기사만 쓰지 마시고~우리 기사 잘 만 써주면 나도 질문 친절히 대답해 줄 수 있는데..ㅋㅋㅋ
순박하고 진정한 이미지로 미디어에게 친숙하고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구대표님과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지성으로 다가가는 김이사님. 두 분이 모이면 어떠한 곤란 질문도 OK!
<엄숙한 표정의 김이사님> <개구진 표정의 김이사님/ ㅋㅋㅋ>
질의 응답 시간 동안 김이사님의 다양한 표정 포착!! (저는 김이사님의 안티가 아님을 미리 밝혀 둡니다)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플라자 호텔에서 저의 똑딱이로 팀 전원이 이 날의 소중한 추억을 기념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했어요. 밋밋한 사진은 가라!! 누리엔은 컨셉으로 승부한다!!
거만한 컨셉 바보 컨셉
너무나도 거만한 그들!! 띠리리~리리리~영구 읍따~
우리는 세계를 근데..바보 컨셉에 충실하신 분은
정복할(?) 누리엔이다!! 두 명 뿐이라며..ㅋㅋㅋ
'NURIEN HOT ISSU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누리엔 기자간담회 "영상 스토리: 누리엔의 꿈과 희망에 대한 진솔한 얘기" (10) | 2008/10/08 |
|---|---|
| [포토 스케치] 누리엔 런칭파티에 가다! (4) | 2008/10/08 |
| 누리엔, 이놈의 인기@미국 엔비전 (4) | 2008/10/07 |
| 누리엔 런칭 기자간담회 스케치!!! (2) | 2008/10/01 |
| 제7회 Demo Day에 다녀왔습니다! (0) | 2008/09/30 |
| 누리엔 런칭파티! "Beyond the Real World" (3) | 2008/09/2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잼있으셨겠당... ^^
담에 나두 데리고가요..
전 조용히 짐을 들어볼까 합니다.
Derick님~ 짐을 들어주신다뉘~ㅠㅠ 감동입니다!!!
별로 무거운건 없었어요 ㅋㅋㅋ 그치만 Derick님이 오시는건 언제나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