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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ien Friends와의 솔직담백 데이트그 두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그 날 따라 차가 얼마나 많이 막히던지요;; 한 분 한 분 도착하셨다는 전화는 오고, 차는 계속 꽉 막혀있고.. 정말 빨리 달려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렇게 그렇게.. 신사동 가로수길 어느 레스토랑에서 우리는 만났습니다^^

 

서둘러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호호 하하 웃음소리가 들리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사실 혹시나 지각한 우리들 때문에 화가 잔뜩 나 계시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반갑게 맞아주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까지 이미만들어 놓아주시고^^ 두 번 눈길이 갈 만큼의 출중한 외모에 싹싹한 붙임성까지.. 누리엔 유저들, 대체 왜 이렇게 우리를 감동시키시는겁니까!

 

, 그럼 우선! 이 날 함께 데이트해주신 매력남녀 네 분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musician님, 메이시아님, 간지가이님, 은별님)

이 분들과 함께 누리엔에 대해서, 누리엔 친구들에 대해서, 그리고 누리엔을 하는 각자에 대해서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데이트에 초청한 우리 누리엔 직원들 소개를 먼저 드렸어요. 그랬더니 대뜸 하시는 말씀!

                           "리즈는 누구시죠?"

앗. 리즈라함은..


이 분?

그렇습니다. 이 분들은 우리보다 '리즈'를 만나고 싶으셨던거죠 ㅜㅜ
리즈가 혹시 목소리 걸걸한 남자가 아닐지.. 걱정이 많으신 것 같은데 (특히 간지가이님^^;;) 걱정마세요. 리즈는 '여자' 맞습니다! 이렇게 안심을 드리고 나서야 인터뷰에 집중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끙;;;

(리즈가 아리따운 여성이라는 얘기에 너무 좋아하시던 간모모모님! 그리고, 급 표정이 밝아지시던 musician님!)



★ 누리엔을 처음 시작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간지가이
 -
직업적인 일로 인해서 다양한 웹사이트를 유심히 보고 있었어요. 벤치마크도 하고, 분석도 하고요. 그런데, 누리엔의 블라인드 데이트 티저사이트를 보고 와서 반해 버렸죠. 화려한 그래픽과 영상이 너무나 멋진 거예요. 게임인 것 같은데, 게임사이트가 아닌 것처럼 보여서 더욱 매력적이었어요
 

musician 저는 지하철에서 보게 된 M25에서 누리엔을 알게 되었어요. 누리엔의 런칭 기자간담회가 실려 있었는데, 한번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는 갑자기 꺼내드시는 10/19일자 발행 No.68권의 M25! musician님과 누리엔을 이어준 M25를 선물로 챙겨오시는 세심함~ 꺄아~ 멋지십니다~) 


 

 ★ 누리엔 밖에서의 생활은 어떠신가요? 직업 혹은 취미?

 

메이시아 저의 취미는 독서입니다!! (앗.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농담인줄 알았습니다^^;;;) 소설을 많이 읽어요.

'
엠스타 괴수'라는 별명과 다르게 독서가 취미시라니~서프라이즈~ 그래도 아름다운 외모의 메이시아님이 책에 열중하는 모습은 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물론, 특기는 정확도 100%를 자랑하는 엠스타겠죠? ㅎㅎㅎ 앗. 갑자기 떠오르는 1人: 그림자를 잃어버린 소년;;;


은별
저는 누리엔이 취미예요 호호호 ^0^ ( ㅋㅋ 수줍어 하시는 모습이 매력적이십니다! 아래 영상에서 확인!!! 



musician
전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요. 제가 직접 작사, 작곡도 하고 있지만음악을 듣는 것도 좋아하죠. 특히 엠스타에서 신나는 노래를 듣는 것을 좋아하구요! 엠스타 곡 틀어놓고 어떻게 편집을 했는지 공부도 한답니다!


* 간지가이님의 취미는 그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의 눈'으로 누리엔 웹사이트 분석하기! 이심이 확실합니다. 웹홈에 올려져 있는 간지가이님의 토끼들과는 달리, 날카로운 분석력! 마치 다른 분 같았어요. 그리고, 간지가이님! 말씀 못드렸지만, 건설적인 말씀 정말 감사 드립니다. 윗분들께 꼭 보고 드리겠습니다!

 

"누리엔에게 고함!"

1.
동영상 업로드

2. 통합검색 태그 적용

3. 웹용 가벼운 서브게임 추가 (저사양 PC사용자들을 위한)

4. 닉네임 변경 가능

5. 방명록 리플 가능

6. 웹사이트 변경 (텍스트위주라 활동적이지 못함)

7. 메인 페이지가 매력적이지 않음. (게임 사이트 같지 않은 이색적인 점이 있긴 하지만, 생동감이 없음)
... (더 많은 것은 차차 전달하겠음)

                                                                                               from 간지가이



, 다들 누리엔에서 많은 인연을 맺으셨는데요. 누리엔 친구들을 소개 해주세요!  


은별 저는 사랑투하트님하고 무지 친해졌어요. 너무 좋은분이세요^^ (앗. 누리엔 스캔들 예감? ㅎㅎ) 


간지가이 게임은 게임 일뿐이죠, 무슨 인연....... (솔직합시다!!! ㅎㅎㅎ)
메이시아 저도 좋은 친구 많이 만났어요. 요즘 누리엔에서 자주 보진 못하지만 빵집아저씨라던지.. ^^  아! 저 빵집아가씨라는 닉네임도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ㅋㅋㅋ 모르셨죠? ^^;;;

* 빵집아저씨? 빵집아가씨? 그 둘은 무슨 사이? 아래 동영상 보시고 정답 확인!


 

★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한 성격이신지 궁금해요!
 

musician 원래 약간 내성적이고 정적인 성격이었는데요, '여자친구가 생기고' 성격이 바뀌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렀지요!
메이시아 – 남자친구도 많구요. 근데 다들 애인이 있어요 ㅎㅎ 뺏고 싶은 사람은 딱 한 사람뿐~이었죠! 


이렇게 여성스럽고  톰보이스러운 분은 주변에 남성분들은 득실득실 한데, 정작 '애인'은 없는 경우가 많다죠. 풍요속의 빈곤? ㅎㅎ 그러나! 누리엔이 있잖아요! 좋은 인연 꼭 만드시길 - 듀오 누리엔 -



★ 은별님! 사랑투하트 같이 친한 유저분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은별
– 네! 저는 대부분 게임을 통해서 친하게 된 경우가 많아요
. 게임을 하는데, 말을 걸어 알게 되고, '별쓰기' 등으로 친해 지게 되고, 그리고 다음에 제 홈에 친구들이 놀러오고~ 그렇게 같이 얘기하면서 친구가 되었어요. 사랑투하트님도 그런 과정에서 친해졌구요! 

 


★ 누리엔 외에 즐겨하고 계시는 온라인 활동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참, 집에서 누리엔을 하실 만한 PC사양은 되시나요? ^^;;;

모두 - 네! 집에서 가능합니다! (오오오...)
메이시아 – 저는 Mstar를 비롯한 모든 리듬댄스게임 다 많이 하긴 하구요. 러브비트, 데뷰 등등.. 그런데 누리엔은 그들과는 다르게 좀 입체적이라는 느낌? 다른 리듬댄스게임은 좀 평면적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에 비해 누리엔은 3D느낌이 유독 강하죠.. 그리고.. 리듬댄스 외에는 와우? 와우 자주 해요!



★ 메이시아님! 다른 리듬 댄스게임도 많이 해보셨을텐데요. 누리엔에 더 필요한 부분은 무엇일까요?
* 직접 들어보시죠! (용량을 100MB에 맞췄더니, 화질이 좀.. ^^;;;)

 


메이시아님의 누리엔을 사랑하는 마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노트가 너무 쉬워요!! Hyper Extreme이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 데뷰, 러브비트, DJ Max 등 댄스게임은 다 섭렵해봤지만, 하드 코어 유저들에게는 금방 질릴 뿐!

- 첫날 Hard부터 시작해서 86%정확도, 둘째 날 Professional, 셋째 날 Extreme, 그 다음 부터는 할 게 없는 심심함을 느꼈음

- 클라이언트 세분화 클라이언트에 다 집어 넣으려고 하면 무거워 지니까 클라이언트를 나누어서 받게 하면 되지 않나! 기본적인 것부터 받게 하고 점점 필요해 지면 클라이언트를 증가해서 받게 하는 것!
(이때, 간지가이님 왈, "이것은 ASP라고 하는 겁니다!")

from 메이시아


 

 musician님은 작사/작곡/노래까지.. 대단한 재능을 광장에 보여주고 계신데요. 도대체 당신의 매력은 어디까지인가요!  
 

musician - 저는 항상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아왔고, 어떤 것을 할 때 즐기면서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저의 인생을 그래야 한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일하는 직장도 너무 즐거워요. 그리고, 정식은 아니지만 디지털로 음반도 냈구요! 아! 저 재미있는 거 있는데.. 말해도 되요? ㅎㅎㅎ 제가 고등 학교 때 'KBS 비디오 챔피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기인 열전 비슷한 당시의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데, 저희 고등학교에 촬영이 온 거예요. 한 인기(?)를 얻고 있던, 저는 친구들의 추천으로 저의 몸의 유연성(?)을 보여 주었는데, 피디님이 그건 너무 흔하다고 해서, 다른 거 없냐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의 특기~손목 360도 돌리기(?)를 보여 주었습니다. 너무신기해서 KBS 스튜디오까지 나오게 되었죠. 각목을 손목드릴로 뚫는다는 컨셉으로 손목을 360도로 돌리면서 각목을 뚫게 시켰죠! 



여러분! musician님은 외모와는 다르게 참 소탈하십니다. 그리고, 굳이 묻지도 않은^^;;; 일화 하나를 공개해주셨어요. musician이라는 닉네임과는 절대 어울리지 않는 개인기와 함께! 기인열전! 손목드릴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주세요 ㅋㅋㅋ


 


 누리엔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들은 어떠세요? 재밌다거나 어렵다거나?  
 
 

간지가이 - 저는 누리엔 이벤트에 되도록 많이 참여하고 있어요. 물론 당첨은.. -_- '패러디 스타'는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많이 응모한 이벤트에요! (* 간지가이님은 웹 디자이너이십니다!당첨 안된 이벤트도 있지만, 뭐.. 이벤트가 다 그렇죠! 커플룩 입고 스샷찍는 것도 재미있던데요! 

 



musician -
저는 
'엠스타 프라이 데이 나잇' 이벤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 요즘 시험기간이라서 공부해야 하는데, 그래도 이 이벤트 참여하려고 금요일 저녁 누리엔에 접속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어요..흑흑 ㅜㅜ 저 말고도 이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회사 조퇴를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잖아요. 참, 저번에 리즈를 이겨라! 이벤트에서 1등해서 문화 상품권도 받았답니다^^  

메이시아 – 엠스타 실력으로 상품 주는 이벤트가 가장 좋아요. 저의 엠스타 실력을 자랑 할 수 있고, 제가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기가 좋아서요 ㅋㅋㅋ 아이팟하고, 문화 상품권 등 ~~ 받았지요! 호호호~ 



함께 이야기를 나눈지 몇 시간 되지 않아 우리는 모두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툭툭 장난도 치고, 서로 구박도 하고, 놀리기도 하면서 마치 누리엔 광장 '댓글놀이'를 하듯^^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누리엔 회원들은 왜 그렇게 다들 이쁘고 잘생겼냐는 말들을 많이 듣습니다. 광장에 올라오는 사진들이며, 그리고 유저 인터뷰 사진들을 보시고 하는 말씀들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인터뷰를 진행할때마다 드는 생각은 참 사람들이 괜찮다는 겁니다. 외모만이 아니라 매너도 있고, 배려도 있고, 자신만의 뚜렷한 생각도 있습니다.


깔끔한 수트에 음악을 하시는, 그러나 건방진 콧대높음 보다는 무슨일이 있어도 금요일 Mstar 이벤트에 참여하는데에 열중하신다는 의외로 소탈한 musician님, 반가웠습니다!
수능을 갓 마치고, 누리엔에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 즐겁다며 누리엔 자체를 사랑하시는 은별님, 우리가 준비한 하얀 목도리가 너무 예쁘다며 오히려 선물한 우리를 더 고맙게 만들어주신 그 마음이 참 예뻤습니다!
웹홈에서의 다정함과, 인터뷰에서의 날카롭고 분석적인 시각으로 누리엔을 지적해 주신 그 마음이 동일하다는 것 잘 압니다. 간지가이님이 누리엔 서비스 오픈 전부터 주시하고 계셨던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메이시아님은 'Mstar의 괴수'가 아니라 너무 아름다운 '누리엔 서포터즈'이셨습니다. '양손으로 Mstar 플레이'라는 새로운 시도에 직원들이 모두 감탄하며 더 잘 해야겠다는 파이팅을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네 분과 함께 한 '솔직담백 데이트' 기대했던 만큼 너무 즐거웠어요. 애프터.. 신청해도 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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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ur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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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지가이 2008/12/04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저 이벤트를 즐길 뿐입니다. 다들 오해 마세요 >.<;;; 그리고 열심히 인터뷰를 받아 적으시던 닉네임 XX를 쓰고 계신 님 누가 한말인지 기억안나서 제 닉 넣은거죠 .. 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에요.. 이 인터뷰 기사 뭔가 2% 부족해요..진짜로 넣어야할 맨트들은 친절하게 빼주시고.. 흥.. ㅋㅋㅋㅋ 암튼.. 저날 너무 즐거웠구요.. 그날 메이시아님 은별님 musician 님..반가웠습니다.....역시 나 이상하게 나왔다..-_-;;;; 이건 무효임-_-;;ㅋㅋㅋ

    • kate 2008/12/04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로 친절하지 않아서 ㅎㅎ 하신 말씀 다 넣은 것 같은데^^;;; 빠진것이라하면.. "사진 아즈망가로 넣어주세요!" 이런거? ㅋㅋㅋ

    • ashley 2008/12/04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가 "매.의.눈" 아니랠까봐..ㅋㅋㅋㅋ

  2. ashley 2008/12/04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리엔 유저들은 정말 미남미녀인데다 매너도 좋으시고, 재미있으시고, 밥도 잘먹고, 게임도잘하고,나름 분석적이며,,가끔 매의 눈도 됐다가 아즈망가도 됐다가,,,이뿐 목도리 두르면 척척 어울리고,,
    아웅..멋져멋져요~

    • 간지가이 2008/12/0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운영진 여러분의 안목이 한몫을 했습니다. 정말 이쁘구요. 다시 날이 그리 춥지 않아서 사용은 못하고 있는데.. 암튼 선물 감사드리구요.. 맛있는 음식까지.. 짱이였어요... 정말 진짜 누리엔 직원은 외모 보고 뽑나봐용... 미녀분들이 맞이해주시니... ㅎㅎㅎㅎ 어쩔줄 몰랐씁니다. ㅎㅎㅎ

  3. 은별 2008/12/04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히히.... 기다렸는데 드디어 올라왔네요^0^
    그날도 너무 재밌었는데 이렇게 사진과 글로 보니까 더 재미있네요, ㅎㅎㅎ
    동영상까지 찍으신주 몰랐어요 어흑 부끄러워 ㅜ_ㅜ~~
    분위기가 너무 즐겁고 화기애애해서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온라인상의 누리엔에서만 뵙던 분들을 실제로 만나서 식사도 같이하고,
    같이하는 누리엔에 관해 이런저런 얘기도 나눴다는것도 즐거웠지만,
    제 이름이 아닌 누리엔에서의 닉네임으로 불렸다는것도 색다른 재미(?)였던거같아요~*
    참 즐거웠어요. 참 좋으신분들과의 만남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누리엔이 더 좋아지는걸요?

    ps. 비밀인데요, 수능2틀전까지 저 누리엔 했다는거 ^^ㅎㅎ (표정관리좀 할껄=_=..다들잘나오셨다T^T)

    • kate 2008/12/05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은별님 옆에 있어서 앞모습 사진이 몇 개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서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 은별 2008/12/06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두요^^그때 다같이 식사마치고 나오는데 제가 우산놓고와서 다시 가지러 가려고 하는데 kate님이 같이 가주신다구 하셔서 죄송스러웠는데ㅎㅎ헤헷!감사했어요>.<

  4. Musician 2008/12/04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언제 올라오나 계속 기다렸었는데..^-^ 이제서야보는군요.^^;
    간지가이님, 은별님, 메이시아님 만나서 정말 즐거웠는데..
    물론 모임 주선해주신 마케팅팀 일동에게도 감사드리구요.^0^;
    그리고 느낀건데, 비싼 음식 골라먹어서 죄송합니다.ㅎㅎ
    에프터 전 좋아요~^-^ 또 만나고 싶네요 다들~~>_<

    • kate 2008/12/0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목쇼 잊을수가 없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닌 손목쇼! 추운데 잘 계시죠?

  5. 간지가이 2008/12/04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좀 제대로 읽었네요.. 우선.. 에프터 신청... 하십시요.. 이번년도가 가기전에.. 또 나갈 수 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이 많아요.. ㅋㅋㅋ 취미는 제대로 말하지도 못한거 같고.. 음... 뭔가 아쉬움이 많네요?? ㅎㅎㅎㅎ 파티를 열어보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전... 사실 부드러운 남자에요;; -ㅁ- 아 이거 연애 사업에 차질 생기면 책임지삼.. ㅋㅋㅋㅋㅋㅋ 그럼 좋은 밤 보내세요.. ㅋ

    • kate 2008/12/05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애에 보탬이 되면 보탬이 되었지 차질은 안 생길겁니다^^ 걱정마세요!

  6. Cool-J 2008/12/05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옷 언제 또 이런이벤트를 @_@
    다들 미남미녀이시군요. 누리엔은 다 면접보고 유저를 뽑는건가요!

  7. 사랑투하트 2008/12/0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잘봤습니다....
    제 캐릭명이 나오니까 좀 쑥쓰럽네요 ;;; (저기 사랑2하트 <---요거줌 고쳐주세영 ㅠ_ㅠ)
    아~ 그리고 역시 누리엔 유저는 미남미녀들만 모아놓은것 같네여 ..저 같은 추남은 명함도 못내밀겠어요^^;;; 기사를 한 2~3번 정도 읽었는데도 "참 재밌었겠구나 ~"라는 생각이드네용^^/(암튼 뭘해두 서울,경기에 살아야한다니까 ㅠ_ㅠ)
    자주 들릴께용 ^ㅡ^/

    • kate 2008/12/0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랑투하트님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글로 또 뵈니 더 반가운걸요?

  8. 은별 2008/12/05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참여할려고 회사조퇴얘기랑 리즈이겨라 문상당첨, 이건 내가 얘기한거같은데 =_= 뮤지션님도 얘기하셨나요?몬가 섞여있는 얘기가 몇개 있는거같아요~ ㅋㅋ, 그래도 그날 한 얘기는 다 있는 듯^^;뮤지션님 손목드릴 다시봐도 넘 신기해요>.<

    • kate 2008/12/05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사 조퇴' 이야기는 어느 분이 말씀하셨는지 너무 헷갈리는거에요 ㅋㅋ 처음엔 간지가이님이 말씀하신줄 알고, 그렇게 적었다가 다시 수정한 부분인데 ㅋㅋ 또 틀렸네요^^;;; 사람이 하는 일이 다 그렇죠 뭐! 정감있는 누리엔 -_-

    • Musician 2008/12/08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전 리즈와함께 춤을~ 이라고 말했더라는.ㅎㅎ
      손목드릴.. 아무때나 나오는게 아니죠.^^
      즐거운 월요일 맞이하세요~^-^

  9. Olivia 2008/12/05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데이트 후기가 올라와져 있네요~정말 다들 미남 미녀시네요~사진이 안나올까 걱정하시는 ****님 (닉네임이 4글자이신) 어때요~마음이 편하시죠? 사진 잘나오셨넹~ㅋㅋ

    사진을 보고 유저분들을 뽑는건 절대절대 아닌데...다들 미남미녀시라니....ㅋㅋㅋ 역시 누리엔 유저분들은~멋진 사람들만 모이나 봐요!!!

  10. 메이시아 2008/12/05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부끄럽다.....
    저 좀 숨을게요 ㅠ_ㅠ
    에프터 신청은 환영이에요 >ㅅ< 대신 그때는 잘생긴 남자 직원분들도 ( ..)
    재미있게 꾸미시고.. 다들 사진을 피해서 잘나온 사진 고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ㅋㅋㅋ
    제모습을 동영상으로 보니 색다르네요..
    그럼 전 좀 숨으러....

    • kate 2008/12/05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리엔은 남자직원이 더 예쁘답니다^^ 근데, 왜 숨으세요;;; 전 막 자랑하고 싶은데!

  11. 은별 2008/12/06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0^ 벌써부터 다음 Nurien Friends 네분이 기다려 져요ㅎㅎ
    '솔직담백 데이트' 정말 즐겁고 특별한 자리라 초대받은 누리엔 하는 유저로선 영광스런 자리인것은
    분명한것 같습니당^^ 제가 인터뷰 초대전화받고 망설였던게 생각나네요. 취미삼아 시작한 누리엔인데 사진과 여러얘기들이 올려지기에 좀 부담스러울 것 같은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너무나도 편안하고 즐거운 인터뷰자리였고 마케팅언니들 다들 너무 예쁘시고 친절하시고>.< 부끄~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고, 그래서 초대에 응하지 않았다면 후회할뻔한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됩니다. ^^
    '선택받은 특별한 4분' 다음은 어떤분들이 될까요! 궁금궁금@_@..

    ps.다들 감기조심 하시구요^^ 은벼리는 2008년의 마지막 12월달.. 누리엔과 함께 보낼꺼랍니다^-^♡

  12. G-sHin 2008/12/08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마케팅직원 분들이 제 눈에만 알흠다우신게 아니였다는;;;
    메이시아님! 하이퍼 익스트림이요?ㅎㅎ 나중에 울지 마시길..ㅋㅋ
    kate님...누리엔 남자직원 누구를 말씀 하시는 것인지?..;; 거짓정보 흘리지 말라능!!!ㅋㅋㅋ

  13. Bong♡ 2009/02/0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뮤지션님.....나 욘사만줄 알았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