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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기륜

우리 GP팀아톰(ATOM)이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아톰에 관한 저의 허덥한 판단 착오 이야기 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첫 출근하는날  어떠한 일을 하게 될까? 라는 즐거운(?)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자 주변에서 아톰이라는 단어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아톰이 대체뭘까?  나에게 왜 아톰을 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이야기가 나오는걸가 궁금했지요.

그래서 네이버를 찾았지요.

여러것들이 나왔습니다만 대표적으로..

1. 원자 [原子, atom]
화학 원소로서의 특성을 잃지 않는 범위에서 도달할 수 있는 물질의 기본적인 최소입자.

음 원자 여기가 무슨 연구소도 아니고 원자는 아니겠지요..

2. ATOM이란 무엇인가?
WIN32 API에서 WNDCLASS 등록함수중 RegisterClass나 RegisterClassEX함수의
리턴값을보면 ATOM으로 나와있습니다 #define된내용을 따라가보면
#define WORD ATOM
#define unsigned short WORD
즉ATOM은 unsigned short int를 리턴한다고 되어있습니다.
......

음 이거도 아닌듯 싶군.


3. 우주소년 아톰


아톰도 못본사이 발전을 했더군요 ㅡㅡ; 2003년식 2009년식 뭐 이런 단어들이 나오는거보니.. 이거도 어쨋던 아닌듯 싶지요.

4. Atom 1.0
Atom은 웹 컨텐트나 머타데이터의 신디케이션을 위한 XML 기반의 문서 포맷입니다.
또한, 웹 컨텐츠의 출판과 편집을 위한 응용프로그램 레벨의 프로토콜로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Atom문서는 XML 문법에 따라서 작성되어야 하며, 미디어 타입으로는 application/atom+xml이 사용됩니다.

아하 이걸 이야기 하는거구나.

이것만 먼저 파악 해놓으면 일을 좀 쉽게 쉽게 하겠지 으하하하 라고 생각했지요.

시간이 흘러흘러 아톰과 연관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GP팀의 어머니로 불리시는 형숙님께서 아톰은 말이지요......로 시작하는데...간단하시답니다.

착한(?) 저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묵묵히 듣고있었습니다.

A
dmin Tool Manager

...................머리가 복잡해지고 손이 떨리기 시작합니다.

"아는 길도 물어가라" 라는 속담이 마구 마구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 퇴근도 빨리 하고싶어집니다.


여러분!

모르면 물어봅시다. 

머리가 고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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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ur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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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rick 2009/02/10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래도 3번 아톰이 좋군요..
    우리도 시대에 기리남을 아톰과 같은 누리엔이 되기 위헤 Atom 프로젝트 잘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2. 난소주하니깐 2009/02/11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이건 숨은그림찾기..
    3개 찾앗는데 더이상 모르겟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