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ost by kate

런칭파티 관련 프로의 냄새가 나는 사진들이 공유되기 바로 직전에!!! 슬쩍 내미는 저의 러프한 사진들입니다^^

14:00    런칭파티 현장 도착

도착하니, 아주 어수선.. 장난도 아니었습니다.. 진정 여기서 파티를 할 수는 있는걸까 하는 의심이 들 만큼 뭔가 준비할 것이 한참 많이 남아있는듯 했어요. 우리와 제휴를 진행한 코카콜라에서 도착한 콜라도 여기저기 턱턱 놓여있었고, 포토월도 아직 터 잡고 있는 상태였으며, 우리의 야심찬 프로젝트였던 홀로그램은 무슨 선? 을 맞춰야 한다며 꽤 많은 인력들이 한참을 고생하고 계셨습니다. 더군다나 아직 훤해서 그런지 전혀 '클럽스럽지' 않았구요 -_-;;;



15:00    리허설 시작
드디어 리허설이 시작되었습니다. 리허설은 실제 퍼포먼스와 동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중앙에 있는 멀티비전 뿐 아니라 옆쪽 벽면에 달려있는 모니터에도 실제 파티가 진행되면 플레이 될 누리엔 영상으로 틀어졌구요. 구대표님과 김이사님의 인삿말과, 홀로그램 속에서 등장하는 아바타 '에바'와 김이사님의 대화도 몇번의 리허설 끝에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처음 몇 번은 이사님 말씀이 끝나기도 전에 에바가 갑자기 손을 흔들고 요염하게 혼자 등장하고 그랬거든요 ㅋㅋㅋ 몇번의 시도 끝에 이사님이 타이밍 감을 잡으신듯 했습니다^^



20:00    런칭파티 시작!

포토월도 셀러브리티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초청장을 받아든 디지털시크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내부에서는 대부분 9시 넘어야 몰려들것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꽤 일찍부터 써클 주변은 북적 거렸습니다. 몰려드는 사람들을 보며, 써클 외관에 nurien 불 들어오는 것을 보고 있는데.. 괜히 찡..해옴은 비단 저 뿐만이 아니었을겁니다^^ 드디어 누리엔이 세상에 나오는구나.. 비로소 실감이 나더라구요;;; 저도 이 정도니, 구대표님이나 김이사님은 얼마나 뭉클하셨을까요^^  



20:30    셀러브리티 도착! 

오오오오오오오오~~~~~~~~~ 김범을 시작으로 하나둘씩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김범은 사무실에서 가깝다며 걸어왔더군요 ㅎㅎ 노란 병아리보다도 더 예뻤던 박한별, 포토월에서 최단시간 머물렀던 -.- 마르코, 멋진 디제잉을 보여줬던 테크토닉 구준엽, TV에서 볼 때와는 정말 완전 달라서 깜짝 놀랐던 김성은 .. 등 차례차례 누리엔 포토월에 섰는데 나름 뽀대 나더라구요 ㅋㅋ 기자들 틈에서 저도 당당하게 찍었습니다 ㅋㅋㅋ 이 날 솔비가 누리엔 포토월에서 찍은 포토는 네이트온 핫클립에도 노출되는 등 꽤 이슈가 되었답니다^^


21:00
    파티 그 도가니 속으로! 

대강 눈으로만 봐도 1천명은 족히 넘는듯한 인원이었습니다. 초반 멤버가 이 정도였으니.. 집객은 대성공!!!!! 구대표님과 김이사님의 인삿말은 리허설 이상으로 매끄러웠고, 많은 호응을 얻어냈습니다. 물론, 우리의 '에바'도 실수없이 잘 했구요! 우리의 계획대로 갑자기 에바가 튀어나왔을 때에는 다들 놀란 눈치였습니다 ㅋㅋ 에바가 등장하니까 갑자기 카메라 불빛이 정신없이 번쩍거리더니 실제 사람같은 여러가지 모습에 다들 감탄사 연발!!!! 이쯤에서, 이사님의 에바 소개 영상.. 직접 감상하시죠!





22:30
    m.net 방송 녹화! 

런칭파티와 함께 m.net 방송 녹화가 진행되어서 더 풍성한 파티가 된 것 같아요. '에바'와 관객과의 댄스배틀도 진행되고, 더 많은 가수들이 참여했는데, 제 똑딱이 배터리가 그만.. 흑 ㅜㅜ 가장 기억에 남는 관객은.. 아무래도.. 음.. 변태군? ㅎ



00:30    2부 이벤트 진행!

어디서 많이 들어보던 목소리다 했어요.. 글쎄, 6월에 진행했던 '누리엔 하모니 데이' 사회를 봤던 그 분이.. 글쎄 또 우리 런칭파티 2부 이벤트 사회자였다는!!!!!! 우연인지 인연인지 ㅎㅎㅎ (암튼. 반가웠습니다^^) 파티는 2시경까지 계속되었고, 유승범 디제잉 순서도 있었구요.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는 분들도 참 많았습니다. 그러나.. 제 카메라는 배터리가 그만.. -.-;;; 더 이상의 사진은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


후끈(!)했던 런칭파티 분위기가 좀 느껴지셨나요^^;;; 홀로그램이라는 독!특!한! 방법을 활용하여 관중들에게 우리의 아바타를 더 주목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성과였던것 같습니다. 누리엔의 시크한 분위기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었던 파티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리즈'에 이어 '에바'도 너무 예뻤습니다^^

저작자 표시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누리엔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rss
Posted by nurien

트랙백 주소 :: http://nurienblog.com/trackback/1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inja 2008/10/09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만들어진거였군요
    생각보다 연예인이 많이 왔었네요?
    왔다 그냥 갔나?

    • kate 2008/10/10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른쪽에 따로 자리가 있었어요 ㅎㅎ 저 사실은 박한별이 먹던 컵이며 음식까지.. -.- 찍어왔다는 ㅋㅋㅋ

  2. Derick 2008/10/0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칭파티~ 와우
    난 박한별이 최고 귀엽더라고.. 근뎅.. 자밀라~와우... 사람이 아니야...
    코카콜라 협찬 좋아요.. 코카콜라와 같이 누리엔도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다. 누구나 누리엔 플랫폼을 써버렸으면 좋겠다..^^

    즐거운 파티~ 참고로 물이 너무 좋았다는 써클~
    평소와 다른 멋진 분위기 거기에 다양한 쇼가 어우지니 이것이 지상낙원~

    • kate 2008/10/10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카콜라 관계자 분들.. 파티의 화려함에 놀라셨다는 후문이? ㅎㅎㅎ

  3. 우결애청자 2008/10/09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비 앤디랑 깨져서 참 안됬다는...

  4. 2ni 2008/10/13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녀와서 어딘가에 제사진이 있지 않을까 찾아봣는데
    없네요 호호호호... 다행인건지 -_ -;ㅋ